오닉스 일본 잉어 스털링 실버 피쉬 펜던트
SKU: 3369
이 펜던트의 코이(잉어)는 헤엄치는 모습으로 조각되어 완전한 원형으로 휘감기며, 비늘로 덮인 몸체로 중앙에 솟아오른 블랙 오닉스 오브를 감싸고 있습니다. 원석은 매끄러운 돔형 카보숑으로, 깊고 불투명한 블랙 컬러입니다. 뒷면이 트인 세팅에서 네 개의 발(프롱)이 잡아주어, 실버 표면과 평평하게 맞물리는 대신 한 단 높게 솟아 있습니다. 산화 처리된 일본식 물결 문양과 유려한 지느러미가 물고기 주변 공간을 가득 채웁니다. 23g의 무게와 35mm × 51mm의 크기로, 묵직하면서 완전한 입체 조형의 펜던트이자 본 컬렉션에서 가장 큰 코이 디자인 중 하나입니다.
추천 대상
일본 테마의 실버 주얼리 컬렉터 — 본 제품은 고전적인 '코이와 물' 모티프를 입체적으로 구현했습니다. 잉어가 오닉스 오브를 완전히 휘감고, 그 아래 공간은 굽이치는 일본식 물결 문양이 채웁니다. 35mm의 폭은 장인이 하나하나 조각한 비늘과, 가까이서 읽어낼 수 있는 겹겹의 지느러미를 표현할 공간을 제공합니다.
의미가 담긴 다크한 감성의 주얼리를 선호하는 분 — 불투명한 블랙 오닉스와 비늘 사이의 산화된 홈이 이 잉어에 고딕적인 무게감을 더합니다. 어두운 원석이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검게 처리된 음각 부분이 폴리싱된 돌출부를 배경으로 모든 비늘과 지느러미, 물결의 윤곽을 또렷이 드러냅니다.
확실한 존재감이 느껴지는 펜던트를 찾는 분 — 23g의 묵직한 스터링 실버와 완전한 입체 구조로, 이 제품은 무게감과 깊이를 지닌 채 가슴에 자리합니다. 휘감긴 몸체가 표면 위로 솟아 있어, 움직일 때마다 한 방향이 아닌 여러 각도에서 빛을 받아냅니다.
디테일 엿보기
가장 먼저 시선이 닿는 곳은 오닉스 돔입니다. 직사광선 아래에서 단 하나의 하이라이트를 되비추는, 유리처럼 매끄럽고 불투명한 블랙입니다. 손톱을 중앙으로 밀어보면 원석이 실버에서 한 단 솟아오른 것이 느껴집니다. 표면과 평평한 것이 아니라 돌출되어 있습니다. 펜던트를 뒤집으면 세팅의 뒷면이 트여 있어, 네 개의 발 사이에 고정된 오닉스의 밑면과 그 옆에 새겨진 925 각인을 볼 수 있습니다.
조각은 가까이서 봐도 빈틈이 없습니다. 개별 비늘이 잉어의 몸체를 따라 이어지며, 반복되는 격자무늬로 찍어낸 것이 아니라 실제 비늘이 겹쳐지는 방식처럼 미세한 불규칙성을 살려 새겼습니다. 지느러미는 높은 부조로 솟아올라 유려한 가닥으로 갈라지며, 하단의 물결 문양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등지느러미 라인은 몸체 위로 돌출되어 있습니다.
— 불투명한 블랙 오닉스와 비늘 사이의 산화된 홈이 이 잉어에 고딕적인 분위기를 더합니다. 어두운 원석이 중심을 잡아주는 가운데, 검게 처리된 음각 부분이 폴리싱된 돌출부를 배경으로 모든 비늘과 지느러미, 물결의 윤곽을 또렷이 드러내어, 몇 걸음 떨어진 거리에서도 잉어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참고 사항: 이 제품은 납작한 형태가 아닌 깊이감 있는 입체 펜던트입니다. 휘감긴 몸체와 솟아오른 오닉스 돔이 실질적인 두께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얇은 체인에서는 평평하게 놓이지 않고 앞으로 기울 수 있습니다. 약간 묵직한 체인을 매치하면 펜던트가 곧게, 정면을 향한 상태를 유지합니다.
제품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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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어떤 원석이며, 어떻게 세팅되었나요?
블랙 오닉스입니다. 불투명하고 깊은 검은색을 띠는 천연 광물로, 둥근 돔형 카보숑으로 커팅했습니다. 네 개의 실버 발이 뒷면이 트인 세팅에서 잡아주어, 휘감긴 잉어의 중앙에서 표면과 평평하지 않고 한 단 솟아 있습니다. 오닉스는 모스 경도 약 6.5~7로, 돔 부분이 일상의 스크래치에 강합니다.
Q: 다른 코이 펜던트와 어떤 차이가 있나요?
본 제품은 물고기를 솟아오른 블랙 오닉스 오브 주위로 완전한 원형으로 휘감아, 연결된 코이 펜던트 중 가장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무게는 23g, 크기는 35mm × 51mm입니다. 구리 인레이 버전은 더 납작하고 가벼우며(18g, 21mm로 더 좁음), 오픈워크 메달리온은 13g으로 가장 가볍습니다.
Q: 원석을 휘감은 잉어에 담긴 의미가 있나요?
잉어는 끈기를 상징합니다. 물살을 거슬러 올라 용문을 넘은 잉어는 용이 된다는 전설이 있습니다. 이를 블랙 오닉스 오브 주위에 휘감음으로써 두 번째 의미가 더해집니다. 오닉스는 수 세기 동안 마음을 안정시키는 보호의 돌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두 가지가 함께 어우러져 인내와 보호를 하나로 엮어냅니다.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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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톤의 투톤 코이를 원하신다면, 구리 인레이 코이 펜던트는 오닉스 대신 따뜻한 구리 배경을 적용해 18g으로 가볍고, 21mm로 더 좁으며, 한층 밝은 톤을 보여줍니다.
가볍고 개방적인 스타일을 선호하신다면, 잉어 실루엣이 투각된 코이 피시 메달리온을 추천합니다(13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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