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털링 실버 마리화나 잎 귀걸이 — 그린 페리도트 댕글형
SKU: 3853
섬세한 실버 체인에 골드 톤의 대마초 잎 펜던트가 드리워진 디자인으로, 스터드 포스트에는 정품 페리도트 원석을 세팅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5mm x 7mm 크기의 타원형 페리도트는 빛의 각도에 따라 연한 올리브색에서 선명한 라임색으로 오묘하게 빛납니다. 총중량 4g, 드롭 길이 28mm로 귓볼에 무리를 주지 않으며 가볍게 착용 가능합니다. 골드와 실버의 감각적인 투톤 조합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하나의 완성된 주얼리로서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추천 스타일
420 아이덴티티를 당당하게 표현하고 싶다면 — 골드 톤의 대마초 잎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스터드 포스트의 그린 페리도트가 전체적인 룩의 균형을 잡아줍니다. 상징성과 주얼리 본연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추어, 페스티벌은 물론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골드와 실버 믹스 매치를 즐긴다면 — 스털링 실버 체인 위로 얹혀진 골드 도금 잎사귀가 충돌 없이 세련된 대비를 이룹니다. 페리도트의 그린 컬러가 웜톤과 쿨톤 메탈을 조화롭게 연결해주어, 골드 체인이나 실버 반지와 함께 레이어드하기에 최적입니다.
하루 종일 착용 가능한 가벼운 귀걸이를 찾는다면 — 4g의 가벼운 무게로 귀에 피로감을 주지 않습니다. 28mm 드롭 길이로 턱선 가까이 떨어져 헬멧 착용 시에도 거슬림이 없으며, 활동적인 일과 중에도 편안함을 유지합니다.
실제 착용 경험과 디테일
페리도트 원석은 매끄럽고 차가운 질감을 자랑합니다. 낮에는 선명한 일렉트릭 라임색으로, 실내 조명 아래에서는 차분한 올리브색으로 변하는 자연석 특유의 컬러 변화를 즐겨보세요.
각 대마초 잎 참(charm)은 얇게 찍어낸 평면적인 형태가 아닌, 입체적인 잎사귀 결과 줄기까지 세밀하게 세공되었습니다. 골드 톤이 따뜻한 빛을 받아 반짝이며, 쿨한 실버 체인과 극적인 대비를 이룹니다.
스털링 실버는 시간이 흐를수록 부드러운 빈티지한 파티나(patina)가 형성되어 더욱 깊이 있는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광택을 되찾고 싶다면 전용 폴리싱 천으로 가볍게 닦아주세요.
골드 톤은 표면 도금 처리되었습니다. 일상적인 착용에는 무리가 없으나 향수나 화학 물질이 직접 닿지 않게 주의해주시고, 착용하지 않을 때는 습기가 없는 곳에 보관하시면 더욱 오랜 기간 광택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상세 사양
자주 묻는 질문
Q: 그린 원석은 진짜 페리도트인가요?
네, 맞습니다. 5mm x 7mm 타원형 천연 페리도트입니다. 페리도트는 특유의 올리브-라임 그린 색상이 특징인 천연석입니다. 스터드 포스트에 세팅되어 귓볼에 밀착되며 아래쪽의 골드 잎사귀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룹니다.
Q: 골드 톤 마감이 벗겨지나요?
대마초 잎 참 표면에 골드 도금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일상적인 착용에는 무리가 없으나 향수, 소독제, 염소 등 화학 물질에 자주 노출되면 광택이 빨리 사라질 수 있습니다. 사용 후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건조한 곳에 보관해 주시면 오래 유지됩니다.
Q: 한 쪽만 착용해도 되나요?
한 쌍으로 판매되지만, 최근에는 비대칭 스타일로 한 쪽만 착용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28mm 드롭 길이와 골드 잎사귀의 존재감이 확실하여 단독 착용만으로도 충분히 포인트가 됩니다.
사양 요약 및 성능
함께하면 좋은 아이템
대마초 잎 컨셉을 이어가고 싶다면, 스털링 실버 해골과 브라스 대마초 잎이 조화를 이룬 마리화나 잎 해골 반지을 추천합니다.
귀걸이와 세트로 착용 가능한 리버서블 대마잎 펜던트는 실버와 브라스 양면 디자인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조금 더 유니크한 감성을 원하신다면, 기도하는 손 디테일이 더해진 기도하는 손 대마잎 펜던트도 레이어드하기 좋습니다.






